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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일주기

내가 60여 평생 살면서 우리나라를 다닌다고는 하였으나 동해안을 온전히 가보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부산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 해변 일주를 시작하였다 역시 대한민국은 금수강산 아름답고 수려하다. 동해안은 태평양의 거대한 대양을 담고 있어서 시원하고 반짝이는 물결의 파도가 내 마음을 청량하고 후련하게 하였다. 출발 시점이 비상계엄이 있고 바로 다음날이라 나라는 어수선하여 길거리에 차들이 없고 해안 도로는 거의 우리 차만 있는 듯 한산하고 여유롭게 경치를 바라보고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은 성수기가 아닌 초겨울이라 한산하고 붐비지 않아 좋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약간 쌀쌀한 온도이지만 차 타고 다니기 아주 알맞은 축복받은 날들이었다.
내가 60여 평생 살면서 우리나라를 다닌다고는 하였으나 동해안을 온전히 가보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부산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 해변 일주를 시작하였다

역시 대한민국은 금수강산 아름답고 수려하다. 동해안은 태평양의 거대한 대양을 담고 있어서 시원하고 반짝이는 물결의 파도가 내 마음을 청량하고 후련하게 하였다.

출발 시점이 비상계엄이 있고 바로 다음날이라 나라는 어수선하여 길거리에 차들이 없고 해안 도로는 거의 우리 차만 있는 듯 한산하고 여유롭게 경치를 바라보고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은 성수기가 아닌 초겨울이라 한산하고 붐비지 않아 좋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약간 쌀쌀한 온도이지만 차 타고 다니기 아주 알맞은 축복받은 날들이었다.
오랜 시간 나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살았다. 현실에 맞추어 먹고사는데 바빠 나와의 대화는 멀리 두고 그랬기에 삶이 행복하지 않았다. 항상 왜 나는 만족하지 않는 삶을 이어나갈까 하다가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임을 알게 되었다. 매일 질문히며 마음 관찰, 글쓰기로 나를 알아가고 있다.

이 경험으로 모두의 ‘나’ 가장 소중하다는 가치를 세상에 전하고자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랑하며 사는 것, 최고의 내가 되는 것,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며 멋진 인생을 후반부에 사는 것이 목표다.

1. 초보 시니어 작가 대표
2. 강원 평창 출생
3. 직장 25년 근무 후 퇴직
4. 현재 시니어 작가로 재출발
5. 네이버 검색: 미소천사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